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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코리아] 알파도, 반려동물 '심전도·스트레스·건강상태' 모니터링 웨어러블 개발

작성자
Admin
작성일
2024-04-09 17:18
조회
73
반려동물에게 하네스나 이너웨어로 착용하도록 해 일상생활을 하면서 언제 어디서나 건강상태를 측정하고 그 결과를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한 웨어러블이 개발됐다.

알파도(대표 지영호)가 개발한 해당 웨어러블은 반려동물의 건강상태를 측정하여 스마트폰 앱인 알파도펫+(플러스)로 자가검사를 하고 분석할 수 있도록 고안된 제품으로, 이를 활용하면 반려동물을 상시 체크할 수 있어 반려가정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알파도 웨어러블은 반려동물 심전도의 경우 심박수로부터 정상(1분 60회-120회), 서맥(1분 60회 미만), 빈맥(1분 120회이상) 측정을 통해 알파도펫+ 앱으로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측정 결과를 모니터링 할 수 있고, 심박수와 스트레스 정도를 측정하여 신체나이를 알려주며, 자율신경균형도, 스트레스, 수면상태, 체온, 하루 동안의 이동 걸음 수, 소모 열량 등을 측정하여 비만도 및 종합건강상태를 분석해주게 된다.

심장은 수축과 확장을 반복하며 혈액을 신체 각 조직에 공급하는데 심장 수축은 전기적 신호가 전달되면서 일어나고, 부정맥은 이러한 전기적 심전도는 부정맥 등의 심장 질환을 진단 할 수 있는 검사다. 부정맥은 심전도를 오랜 시간 모니터링 하면 진단율이 높아지며, 심전도 데이터를 AI 가 분석, 수의사 원격 모니터링에 사용하고 앞으로 데이터가 쌓이면 딥러닝 기술이 적용하여 AI 엔진으로 복잡한 부정맥이나 심장질환도 손쉽게 찾을 수 있다. 각 데이터는 모바일 기기로 확인할 수 있고 반려동물이 동물병원을 방문하기 전 관련질환을 지원하게 된다.

알파도는 스마트 디바이스, 빅데이터,AI를 융합하여 반려동물 홈 헬스케어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기술성과 사업성으로 기술특례상장을 진행 중이다.

업체 측 관계자는 “반려동물 홈 헬스케어 기업으로써 반려동물 소변자가검사, 눈, 귀, 치아, 피부 외형자가검사에 이어서 금번 심전도 웨어러블을 추가개발 함으로써 반려동물 자가검사를 통하여 측정된 정밀한 데이터 밸류 체인을 구축하게 됐다”며 “대만, 일본, 중국, 미국, 영국 등 해외 바이어들과 현지 서버를 구축하는 등 반려동물 홈 헬스케어 사업을 해외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해 가고 있는 상태다”고 전했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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