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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픽뉴스] 알파도, 반려동물 AI홈 헬스케어 솔루션 일본수출 계약 체결

작성자
Admin
작성일
2024-04-09 17:16
조회
23
[글로벌에픽 황성수 기자] 반려동물 AI 홈 헬스케어 컨시어스 알파도(대표 지영호)가 일본수출 계약 체결로 해당 시장의 본격적인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알파도에 따르면 금번 수출계약은 HARU 사와 이뤄진 것으로써 이번 계약 체결로 도쿄, 오사카, 나고야 등 일본 내 1,000개 반려동물 샵에서 자사의 서비스를 동시에 진행하게 됐으며, 일본 INUYAMA동물병원 등 2,600곳과의 제휴를 통하여 긴밀한 서비스를 확장해 간다고 전했다.

알파도는 세계 최초로 반려동물 AI 홈 헬스케어 솔루션을 구축한 기업이다. 알파도펫 반려동물 홈 헬스케어 밸류체인은 정기적인 홈 자가검사 참여, 기록 및 분석을 통한 예측, 예방, 맞춤 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알파도는 이 AI홈 헬스케어 솔루션의 일본어 버전 개발을 마무리하여 ◇반려동물 소변자가검사 서비스를 시작으로 ◇질병예측 장 마이크로 바이옴 분석에 의한 맞춤 펫푸드, ◇A+멤버십 구독서비스 등을 한데 모은 이 원스톱 컨시언스 서비스로 한국 반려동물 시장 규모의 3.5배인 16조원 규모의 일본 반려동물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2023년에는 일본 반려동물 20만 회원을, 2024년 100만 회원을 목표로 서비스를 진행한다는 목표다.

일본 야노 경제연구소에 따르면 1인 가구 증가, 고령화 등 사회구조 변화에 따라 전반적인 반려동물 시장규모의 증가 추세에 있고 일본에서는 반려동물의 인격화로 사료 대신 펫 푸드라는 용어를 적극 사용하고 있는데다 일본 내 동물병원 수는 편의점 수와 비슷할 정도로 편리성과 의료서비스가 체계적으로 되어 있어 향후 일본시장에서 반려동물 AI 홈 헬스케어 컨시언스 서비스 수요는 급격하게 늘어날 것으로 알파도 측은 전망하고 있다.

한편, 알파도 AI홈 헬스케어 컨시어스 서비스는 2023년 3월의 인터펫 전시회, 4월 자펠 펫 도매 전시회 등을 통하여 일본 반려동물 시장에서 만나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현재 알파도는 스마트 디바이스, 빅데이터, AI를 융합하여 반려동물 홈 헬스케어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기술성과 사업성으로 기술특례상장을 진행하고 있으며, 금번 일본 수출과 동시에 중국, 미국 시장도 본격 진출 예정이다.

알파도 지영호 대표는 “알파도는 가축에게 먹이는 물질 또는 사육하는 동물에게 먹이는 물질인 사료를 만드는 것이 아닌, 반려동물 생체데이터와 의료데이터 및 생활 데이터를 분석하여 가족인 아이들에게 맞춤 펫푸드를 공급하고 있다”며 “알파도펫 AI홈 헬스케어 컨시언스 서비스로 반려동물의 건강관리와 질병예방을 위한 나눔 활동으로 반려동물의 평균 수명을 20세로 확장해 가고 있는 중”이라고 전했다.

황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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