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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강아지가 엉덩이를 끌어요 [항문낭 관리법]
작성일자 2023-01-11


 



 

강아지들이 엉덩이로 스키를 타듯이

끌고 다니는걸 보신 적 있나요?

일명 ‘똥꼬스키’ 라고 하는데

두 발을 들고 엉덩이를 끌고

다니는 게 귀여워서

웃고 넘어가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사실 마냥 웃어넘길

일은 아닙니다.



엉덩이를 바닥에

끌고 다니는 이유는


 

엉덩이가 가렵기 때문입니다


 



▶ 항문 주위에 변이 묻어있는 경우


 

▶ 미용 후 자극을 받은 경우


 

▶ 피부병이나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 항문낭 관리가 되지 않은 경우




 

다양한 이유로 인해

아이들이 괴로워하며

가려움을 느낍니다.


 


 





이 중 가장 큰 이유는

'항문낭' 때문인데요



항문낭 안의 액체는

배변 시에 자연스럽게

짜여 나와야 되지만



소형견의 경우

항문낭 안에 액체가

다 빠지지 못하고

계속 고이게 되어

염증이 발생하게 됩니다.

액체가 계속 차게 되면

간지럽고 짜내고 싶기 때문에

엉덩이를 끌고 다니게 됩니다.


 


 



"항문낭이란?"


 


 

항문낭은 강아지의 항문 주위

4시와 8시 방향에 위치한

두 개의 동글동글한

주머니입니다.

이 안에는 있는

갈색 끈적한 액체는

강아지들이 배변을 할 때

윤활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강아지 고유의 냄새를

표시할 수 있습니다


 


 


 




"항문낭 짜는 법"

 

보통 항문낭은

2주에 한 번씩은

짜주는 것을

권장하는데

특히 짜고 나면

냄새가 심하기 때문에

목욕 직전에

짜는 것이 좋습니다.


 


 

꼬리를 90도로 잡아준 후

항문낭 주머니의

끝부분에서

손가락을 대고,

항문 쪽으로 밀어

짜 올려줍니다.



항문낭 입구에서

갈색 액체가

나오게 되는데

보호자 쪽으로

액체가 튈 수 있으므로

휴지로 막아주세요.






 

항문낭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은 경우

단순히 엉덩이를

끌 뿐만 아니라

염증이 생겨 파열 또는

양성, 악성 종양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미리미리 관리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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